'궁금해 궁금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7.07.20 우리가 아직까지 잘 모르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2. 2017.05.09 단 하나 , 그리고 두번 주신 기회 제 2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6)
  3. 2017.04.10 하늘에서 신이내린 음식,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9)
  4. 2016.12.14 그리운 고향 천국과 기다림...영혼의 고향 찾아서.... (8)
  5. 2016.11.03 왕의 또 다른 어머니, 유모- 행복한 가정- (2)
  6. 2016.10.21 십자가는 우상숭배 행위이다?? 하나님의 교회 (4)
  7. 2016.09.22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음성~~~하나님의교회 (3)

우리가 아직까지 잘 모르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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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까지 잘 모르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우리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내 귀로 듣지 못한 하나님의 음성 ...

그런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길잡이와 같은 것입니다.

그 성경 첫장에 보시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등장하는데요.

바로 엘로힘 하나님입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대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조주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할때 당신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고

그 결과물이 바로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모양은 남자의 모양의 하나님과 여자의 모양의 하나님이 있다는 걸 왜 모르는 걸까요?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을 증거해주는데 말이죠.

히브리어로 기록되있는 이 말씀은 하나님을 복수의 의미로 표현했고

그 히브리어가 바로 엘로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함을 엘로힘이라는 단어 속에서

창세기의 말씀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경 속 여러 구절 속 어머니하나님은 등장하시고

우리는 엘로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임을 알고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한번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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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 그리고 두번 주신 기회 제 2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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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 , 그리고 두번 주신 기회 제 2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지키면 하나님과 같은 영생을 허락해 주시리라 약속하시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의 사슬에 메어서 종노릇하는 인생들에게 영원의 삶의 기회를 주신

예수님~~ 그의 약속은 1600년 동안 긴 시간 속에 묻혀버렸으나 그의 보배와 같고 귀한 보석과 같은

이 약속이 안상홍님에 의해 다시 세상에 들어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지게 되는 역사의 현장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복된 소식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지나버린 유월절날을 지키지 못해 안타까워 하는 분들을 더 안타깝게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역사 속에 제 2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신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있습니다.

 

 

민수기 9장 6~12절

때에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당일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히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기에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지 못하게 하심은 어찜이니이까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기다리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어떻게 명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나

너희 후손 중에 시체로 인하여 부정케 되든지 먼 여행 중에 있든지 할찌라도 다 여호와 앞에

마땅히 유월절을 지키되 이월 십사일 해 질 때에 그것을 (유월절)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아침까지 그것을 조금도 남겨 두지 말며 그 뼈를 하나도 꺾지 말아서

유월절 모든 율례대로 지킬 것이니라

 

 

 

 

하나님의 절기는 1년에 3차의 7개의 절기가 있는데 그 중 유월절만 두 번의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만큼 이 절기가 우리에게 있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한명이라도 더 이 영생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 절기를 지켜서

생명을 얻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제 2 유월절이 바로 내일 5월 10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은 내 영혼을 위해 영원한 삶과 생명을 위해 시간을 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생명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보심은 어떨런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의 절기로 구원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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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홍꽃구름 2017.05.17 00: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기회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놓치면 안되기에 두번이나 기회주신 유월절!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 사랑둥둥이 2017.05.22 21:21 신고 address edit & del

      기회를 주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 늘 감사드릴 뿐이죠

  2. ㅎr늘천ㅅr 2017.05.17 09:5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두번이나 허락하시면서 구원을 베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사랑둥둥이 2017.05.22 21:22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땅에 죄인된 자녀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것같아요

  3. 화이트초코렛 2017.05.17 14: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죄사함의 기회를 한번 더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큰 사랑인지 모릅니다.

하늘에서 신이내린 음식,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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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신이내린 음식,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사회에는 오히려 의학이 발달하기 전보다

더 많은 질병과 싸우며 살아가고 있는듯합니다.

더욱 풍요로운 삶과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은 무엇일까를 찾는 시대...

내가 먹고 있는 모든 음식이 내 삶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아야 하는 때입니다.

 

내가 먹는 것으로 내 건강과 삶이 결정되고 또 다른 생명에게까지 영향을 주는것을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즐겁게 보고 먹고 마시는것을 추구하며 더 나아가 내 몸에 좋은 것을 위해 입에서

혀에서 느끼는 달콤함도 버릴줄 아는 깨어있는 사람들도 많아진것 같아요.

 

그런데 몸에 좋은 음식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더 쉽게 누릴수 있는 또 하나의

특권이 되어버린 시대이니... 가끔은 씁쓸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에서 부터 주시는 신께서 허락하신 슈퍼푸드가 있는데...

이것은 지구에 사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허락하시는 신의 음식입니다.

이 음식은 먹으면 영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먹고도 잠깐의 즐거움과 잠시 순간의 건강과 생명을 부여하는게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음식을 믿고 먹는자에게 허락된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 음식은 바로 "  새 언약 유월절 " 입니다.

들어보셨나요? " 새 언약 유월절 "에 대해서요?

 

마태복음  26장 17~20절, 26~28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계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꼐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날 약속하셨습니다.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와 사는 모든 인생들에게

유월절날의 떡과 포도주를 마시면 그속에 담긴 예수님의 살과 피가 죄를 없이 하여주어 영원히 살게 한다고요.

 

죄 사함, 영생? 유월절과 무슨 상관관계일까요?

 

요한복음 6장 32~3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48~54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르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은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으로 예수님을 살과 피를 먹는 자는 영원히 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유월절날을 통해 유월절 날 먹는 떡은 예수님의 살을 먹는 것이 되고

유월절날 마시는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마시게 되는 것 고로 요한복음의 말씀처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영생할수 있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럼 ,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천국을 소망한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할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신다는 영생은  우리 육체가 영생한다는 말씀이 아니고 죄를 지어

이 땅에 내려와 육체의 죄수복속에 갇혀 있는 우리 영혼이 죄에서 사함받고

천국돌아가 영원히 살게 된다는 약속입니다.

내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것을 먹고 마시듯 내 속에 있는 내 영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돌아보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내 영혼이 하나님께로 부터 허락된 신비의 양식인 유월절이란 진리를 통해

사망에서 해방되어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게 된다니 이보다 더 좋은게 어디 있을까요?

 

유월절은 1년에 한 번만 지킬 수 있는데요...

바로 유대달력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그 뜻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딱 한 곳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인데요...

2017년도에는 양력으로 2017년 4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이 날은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에서 신비의 양식을 ... 내려주시는 특별한 날입니다.

먹고 영생하리라 하신 말씀을 믿고 그대로 따르고 싶다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그 약속에 대해 알아보시고 영생 축복에 참여해 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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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2017.04.10 13: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언제나맑음 2017.04.13 22:41 address edit & del reply

    유월절을 지킬수 있게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3. 화이트초코렛 2017.04.18 05: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영생~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쉽게 그리고 가까이에서 얻을 수 있도록 주셨답니다. 새언약유월절!!

  4. 2017.04.19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진정한 슈퍼푸드는 새언약 유월절 이였군요~ㅎ

  5. 분홍꽃구름 2017.04.19 22: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온 인류가 먹어야 하는 슈퍼푸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유월절 지켰으면 좋겠어요!!

  6. ㅎr늘천ㅅr 2017.05.03 22: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모두 유월절지켜요~^^

  7. ㅎr늘천ㅅr 2017.05.17 10: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영생을 얻는 유월절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8. 하늘보리 2017.08.24 22:29 address edit & del reply

    모두가 유월절의 약속을 함께 꼬옥 지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9. 꼬옹냥 2017.08.30 20: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모두가 함께 유월절을 꼭 지켰으면 합니다. ^^

그리운 고향 천국과 기다림...영혼의 고향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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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향 천국과 기다림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中)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가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해 본원적인 그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천사세계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태어난 영혼들로서 우리 영의 고향이 하늘에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사람에게는 영적으로도 영원의 세계를

그리워하는 본성이 있습니다(전3장11절).

 

 

동서고금의 시인들도 타향살이의 외로움과 고단함을 토로하거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은 많은 시를 남겼습니다.

 

 

.....

 

 

천국 고향에 우리 동무들, 형제들이 다 있는데 우리는 어이하다가 이 지구 도피성까지

떠나와서 살 수밖에 없게 되었는지 우리 자신을 한번 되돌아봅시다.

잃어버렸던 고향 천국을 사모하면서, 그 영화로운 곳에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하늘의 아름다운 천사들과 더불어 기쁨을 누리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육신적으로 고향이 있습니다.  마음에도 고향이 있고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고향이 본향이  하늘이라고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고향을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주신것도 우리 영혼이 이땅에서의 삶을 산후에  돌아갈 곳이 있기에 그런 마음을 심어주신것 ...

오늘은 내 영혼의 고향을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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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라클피니시 2016.12.14 23: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하루속히 영의 고향에 가고 싶습니다

  2. 그린더블 2016.12.14 23:5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본향 꿈에도 그리는곳이지요

    • 사랑둥둥이 2016.12.15 11:44 신고 address edit & del

      꿈에서 뿐 아니라 깨어있어도 마음에 가득한 영의 고향을 향하는 이 마음~~~^^

  3. 블루루비 2016.12.21 22:2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름다운 천국 본향 돌아갈 그날이 간절히 기다려지네요^^

  4. ㅎr늘천ㅅr 2016.12.22 13: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의 고향이 천국이라니 너무 가고 싶네영~^^ㅎ

  5. 화이트초코렛 2017.03.17 06: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우주와 다른 존재(?)가 되어 마주하는 우주는 분명 다를겁니다. 그 우주의 모습이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6. 보매 2017.04.08 00: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본향 천국 가는 날 간절히 사모합니다~~

왕의 또 다른 어머니, 유모-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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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또 다른 어머니, 유모 - 행복한 가정-

 

 

 

 

조선시대 왕자는 유모에 의해 길러졌습니다.

국모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왕비가 육아에만 전념할 수

없을뿐더러 아기를 위해 젖을 주고, 씻기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일들을 직접 챙기기는 무리였기 때문입니다. 

왕자는 늘 곁에서 살뜰히 보살펴주는 유모를

어머니 못지않은 존재로 여겼습니다.

왕자가 왕으로 즉위하면 유모에게도 그 공로를 인정해

 '봉보부인 종 1품'이라는 벼슬을 내렸는데, 본보부인은 영의정에 버금가는 큰 벼슬로서 가마를 타고 종을 거느렸으며

때때로 왕의 하사품을 받았습니다.

천민 출신인 유모에게는 그야말로 인생 역전인 셈이자

가문의 영광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모는 아무나 될 수 없었습니다.

체격, 모유상태, 건강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했지요.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심사 기준이 성품이었습니다.

순조실록에는 "유모는 반드시 너그럽고 인자하며, 따뜻하고 공손하며,

예의를 차리고 말을 적게 하는 이를 골라서 자식의 스승으로 삼는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자와 가장 가까이에서 어머니의 역할을 대신하는 유모는

그 품행에도 어머니의 따스함을 지녀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행복한 가정 中 생각그릇 넓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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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유* 2016.12.11 23: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따뜻한..어머니의 마음은...지금 우리도 배워야 할..마음이죠..^^

  2. 화이트초코렛 2017.03.17 06:1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천민 출신이었음에도 아기를 진정한 하나의 사람으로 길러낸 공로를 인정받는 거네요. 그만큼 사랑으로 양육하는 일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이겠지요...;;;

십자가는 우상숭배 행위이다??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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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우상숭배 행위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에서 알려주는 우상의 종류를 알아보려고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없습니다.

 

교회라고 하면 십자가가 바로 연상되는 법...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는 걸까?

 

간단합니다.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

우상숭배로 인해 도리어 우리가 멸망받을까 걱정하십니다.

 

 

 

먼저 우상이라고 하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아이돌... 연예인을 딱 떠올릴거에요....

 

우상이라는 의미는 나무나 돌 쇠붙이 흙으로 만들 신의 형상이나 사람의 형상...

 

신처럼 숭배되는 대상이 되는 물건이나 사람을 뜻해요...

 

그런데 우리 육안으로는 신의 세계를 볼수 없는데  어떻게 신의 형상을 따라 이 세상의 물질을 가지고 만드는 걸까요??

 

이해가 가질 않아요... 

 

 

레위기 26 : 1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라 "

 

 

십자가를 생각해 볼까요?

 

교회를 다는 분 다니지 않는 분도 다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죠.

 

그런데 이런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나무나 돌 같은 물질로 만든 형상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하나님께 경배하듯 기도하고, 부적처럼 몸에 차에... 집에 걸어두고 지니고 다니는 것...

 

이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 물건에 신심을 불어넣었기 때문이죠.

 

 

 

예레미야 10장 2~5절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거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살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 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

 

 

예레미야 시대 당시 열방은 이스라엘 나라를 제외에 다른 나라를 말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밎지 않는 이들이였습니다.

열방의 우상을 갈린 기둥같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갈린 기둥은 영어 성경을 통해서 보면 허수아비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허수아비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져서 사람에게 화나 복을 줄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생기도 없고 아무런 능력도 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행하는 우상숭배 행위는 이렇듯 헛된일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와 같은 물건은 이와같이 열방의 우상숭배 행위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는 것입니다.   교회내에 하나님의 법이 아닌 변질된 교리가 들어온 것 중 하나가 바로

 

' 십자가 숭배 ' 입니다.

 

 

 

 

십자가가 예수님의 희생을 생각하는 물건으로 의미를 부여하는데  예수님 당시 그리고 초대교회 사도들 시대에 십자가는 그저 사형형틀이였고  치를 떨게 만드는 도구 였을 뿐입니다. 

 

 

 

바로 알고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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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2016.10.28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상인 십자가가 오늘날 교회 상징이 되어 버렸으니...안타깝네요 ㅠ

  2. 사랑가득한 2016.11.03 19: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십자가는 우상이고 절대로 세워서도 믿어서도 안됩니다!!

  3. ㅎr늘천ㅅr 2017.01.24 18: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하고 잇어요ㅠ

  4. 화이트초코렛 2017.03.17 06: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고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 같아요. 아버지를 죽인 사형틀로 아버지를 기린다는게...이상하지 않나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음성~~~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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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교회

 

 

 

출애굽기 20장 8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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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가득한 2016.09.25 20: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식일은 토요일이죠^^ 하나님께서 주신 안식일 기억해서 거룩하게 지키게요~~

  2. 블루루비 2016.09.26 22: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수님께서도 본보이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게 지킵니다^^

  3. 화이트초코렛 2017.03.17 06: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식일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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