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우상숭배 행위이다??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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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우상숭배 행위이다??  하나님의 교회

 

 

 

 

 

 

성경에서 알려주는 우상의 종류를 알아보려고요...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 없습니다.

 

교회라고 하면 십자가가 바로 연상되는 법...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는 걸까?

 

간단합니다.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

우상숭배로 인해 도리어 우리가 멸망받을까 걱정하십니다.

 

 

 

먼저 우상이라고 하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아이돌... 연예인을 딱 떠올릴거에요....

 

우상이라는 의미는 나무나 돌 쇠붙이 흙으로 만들 신의 형상이나 사람의 형상...

 

신처럼 숭배되는 대상이 되는 물건이나 사람을 뜻해요...

 

그런데 우리 육안으로는 신의 세계를 볼수 없는데  어떻게 신의 형상을 따라 이 세상의 물질을 가지고 만드는 걸까요??

 

이해가 가질 않아요... 

 

 

레위기 26 : 1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라 "

 

 

십자가를 생각해 볼까요?

 

교회를 다는 분 다니지 않는 분도 다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죠.

 

그런데 이런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나무나 돌 같은 물질로 만든 형상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서 두 손을 모으고 하나님께 경배하듯 기도하고, 부적처럼 몸에 차에... 집에 걸어두고 지니고 다니는 것...

 

이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 물건에 신심을 불어넣었기 때문이죠.

 

 

 

예레미야 10장 2~5절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거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살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 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

 

 

예레미야 시대 당시 열방은 이스라엘 나라를 제외에 다른 나라를 말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밎지 않는 이들이였습니다.

열방의 우상을 갈린 기둥같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갈린 기둥은 영어 성경을 통해서 보면 허수아비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허수아비는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져서 사람에게 화나 복을 줄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생기도 없고 아무런 능력도 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행하는 우상숭배 행위는 이렇듯 헛된일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와 같은 물건은 이와같이 열방의 우상숭배 행위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는 것입니다.   교회내에 하나님의 법이 아닌 변질된 교리가 들어온 것 중 하나가 바로

 

' 십자가 숭배 ' 입니다.

 

 

 

 

십자가가 예수님의 희생을 생각하는 물건으로 의미를 부여하는데  예수님 당시 그리고 초대교회 사도들 시대에 십자가는 그저 사형형틀이였고  치를 떨게 만드는 도구 였을 뿐입니다. 

 

 

 

바로 알고 갑시다~~~^^

 

 

 

 

 

 

 

 

 

 

 

 

Trackback 0 And Comment 4
  1. 블루루비 2016.10.28 15: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상인 십자가가 오늘날 교회 상징이 되어 버렸으니...안타깝네요 ㅠ

  2. 사랑가득한 2016.11.03 19: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십자가는 우상이고 절대로 세워서도 믿어서도 안됩니다!!

  3. ㅎr늘천ㅅr 2017.01.24 18: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하고 잇어요ㅠ

  4. 화이트초코렛 2017.03.17 06: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수님의 희생을 기린다고 십자가를 세운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 같아요. 아버지를 죽인 사형틀로 아버지를 기린다는게...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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