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월남쌈 샤브샤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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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월남쌈 샤브샤브

 

채선당지점마다 있는곳은 있고 없는 곳도 있는것인지 제가 못본 것인지

어디는 뷔페식으로 샐러드바도 있는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아~~~~~~

 

 

 

 

 

이번에 간곳에는 샐러드바가 없어 아쉬웠지만 샤브샤브를 월남쌈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

 

 

 

 

 

고기를 몇번을 리필했는지 주인 아주머니께서 여자 둘이서 너무

많이 먹는다고 놀라셨어요.

ㅎㅎ

 

 

 

땅콩소스, 칠리소스...

전 칠리가 더 좋더라고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월남쌈은 여자들이 더 선호하는 것같아요.

저희집 두 남자분들은 싸먹기 귀찮다며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여자끼리만 먹었답니다. ㅎㅎ

여자와 남자의 취향은 이리도 극명하더이다.

싸먹는게 즐거운 여자와 싸먹는게 귀찮은 남자

 

추천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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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까지 잘 모르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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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까지 잘 모르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우리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내 귀로 듣지 못한 하나님의 음성 ...

그런건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길잡이와 같은 것입니다.

그 성경 첫장에 보시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등장하는데요.

바로 엘로힘 하나님입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대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조주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할때 당신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고

그 결과물이 바로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모양은 남자의 모양의 하나님과 여자의 모양의 하나님이 있다는 걸 왜 모르는 걸까요?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을 증거해주는데 말이죠.

히브리어로 기록되있는 이 말씀은 하나님을 복수의 의미로 표현했고

그 히브리어가 바로 엘로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함을 엘로힘이라는 단어 속에서

창세기의 말씀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성경 속 여러 구절 속 어머니하나님은 등장하시고

우리는 엘로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임을 알고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한번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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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내동 홍익돈까스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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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별내동에는 먹으러 잘 가는 동네인데요~~~

오늘 먹은 홍익돈까스  사진 올려봅니다.
체인점인듯~~~



젤 많이 나간다는 왕돈까스에요~~
진짜 크더라고요~~~뜨헉



너무 커서 무서울지경~~~^^
다 못먹겠다가 첫마디였어요.



두번째로 잘나간다는 해물볶음우동이에요~~~
이것 역시 너무 양이 많아요~~~




먹다 지쳐버렸어요.
양이 많아서 셀프포장할수 있게 되었더라고요.
맛은 so so~~ 양에 질여버려서
그런지... 돈까스는 보들보들 맛은 있어요.
가격이 좀 비싸더라고요.
양을 줄이고 가격을 다운시키면 좋겠더라고요.
남자분들이 가면 딱 좋을 음식량을
자랑하는 곳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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